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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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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만들다 ? -> 시간의 축척이 필요

  /잭니클라우스-투병 어린이가 좋아하는 컬러 -노랑니트

  /폴스미스=!김철수

  /레드도어=!뱅뱅사거리

  /크롬하츠=로드매니저


커뮤니케이션 학과와 마케팅 학과가 사라지고 있다

- 브랜딩 이론은 ‘선 -> 사각형 -> 3*3 맞말잊기 -> n X n -> 육각면체 -> 육가면체 X 육각면체 -> 3육각 *3 육각 -> n육각 X n육각

   다면적으로 알아야 한다. 다양한 지식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스터디가 필요하다

- 브랜딩 이론은 ‘데이비드 파커(컨셉/어떻게 널리 퍼트릴 것인가, 어떻게 정량화 할 것인가)’파와 ‘장 노엘(아이덴티티/어떻게 대를 이어 유지할 것인가)’파로 나뉜다. 

- 브랜드 지식은 아카이브 또는 타임라인 형태로 발전할 수 없다. 강력한 브랜드가 등장하자마자 그동의 상식은 모두 다 빠뀌게 마련이기 떄문이다.

  따라서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


전자상 거래가 99년 0원에서 2012년 999조로 뛰었다.


영화 : 트루먼쇼, 리플리, 케이트어웨이

          - 현실성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인지를 하지 못랬다.


coding inflection 


사람들은 검색 결과가 많으면, 그 중 하나가 진리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마케팅은 우리는 무시하고 속이고 있다.

- 파워래인져는 몇명이 주인공 일까?

- 트랜트? 컬랙션은 결국 원단업자의 손에 놀아날 뿐이다.


단어로 인해 ‘관계’가 형성되지 않는다

- 일본어, 고객(높이다+둘러보다)

- 한국어, 손님

- 외국, consumer(쓰레기 -> 소비자)

- 관계, 경험은 돈으로도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다.

- 스토리의 공유, 경험의 공유, 같은 감정의 공유를 통해 형성된다.

- 그것은 슈퍼 내츄럴 코드가되어 그들의 마음에 자리잡는다.

- 고객은 타겟팅하는 것이 아니다.


브랜딩은 상품과 고객간 관계를 통해 만들어 진다.

그리고 그러한 브랜드 경험은 사함마다 다르다

- 할리= 사는 순산, 관계가 ‘시작된다.’, not the end

- 왜 인간은 그럴 수 밖에 없는가, 사람은 왜 그러한 것을 느낄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 삼성을 안 사는 이유는 배터리 커버에서 ‘게 등따는 느낌(감성)’ 떄문이다..

- 닥터마틴= 뒤꿈치 까짐- 입문 축하

- 캐논은 니콤처럼 샤각샤각하며 시끄러운 소리를 내지 않는다.

- 영화 ‘로빈슨 크루소’에서 윌슨을 놓치고 우는 장면


삼성은 핸드폰을 주력으로 팔고 싶어하는 기업이다.

애플은 핸드폰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기업이다.


상징

뺴빼로데이가 뭐길래 안받으면 썩썩한 마음이 드는가

캔버스가 뭐길래 웨딩때 캔버스를 신고 결혼을 하는가

수능이 뭐길래 떡 또는 엿을 선물하는가


코카콜라의 반격(2000년  블라인드 테스트 2)

- 브랜드(펩시,코크)를 보여주고 뇌 지도 공개

- 브랜드 이름을 말했을 뿐인데 왜 원시적인 의사결정을 이끄는 뇌 영역까지 반응하는가


벤틀리의 로열 워런티를 위한 연구

- 여왕을 위한 차, 모자를 쓴 상태로 내릴 수 있도록

- 비슷한 퀄리티는 어디서든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열정, 지식, 헤리티지, 환경, 관계는 대체할 수 없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하이데거)

- 생각과 사상의 기본


타임리스(변치않는 가치)

- 퀄리티를 추구하면서 최신의 발전된 도구로 바꾸지않는 이유는

- 그때와 동일한 제품유지 (여왕을 영원해야하는 존재이기 떄문에)

- 워싱은 네 살을 통해 만들어져야한다(청바지 회사)

- 네셔널지오그래피(땅에 묻고 100년 후에 발견해도 의미가 있는 콘텐츠로 구성됨)

- 고객에게 ‘당신이 죽을때 당신을 보여줄 무언가를 함께 묻는다면?’라는 질의를 해봐라 ***

- 그들에게 캔버스와 MY캔버스, 애플과 MY 애플은 다르다 ***


초기 브랜드 런칭

- ‘숙주를 찾아야 한다’ (애플 신제품 줄서는 사람들의 가방을 열어보아라)

-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사용자와 사용자간의 관계로 브랜드가 만들어진다’

- 동일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특정 열광 소수를 찾아야 한다

- 그들의 그들의 감각과 느낌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유, 전파할 수 있는지를 연구

- 스토리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공급자는 그들이 원할하게 전파할 수 있는 채널마련 필요


도시 또는 공동체

- 닭실마은(권씨 집성촌)-나비꽃, 열매 없이 사라진다. 하지만 다른 열매들이 맺을 수 있도록 한다

- 스위스 ‘바젤’ (유일한 성공사례)


신규 브랜드 - MARZ - 단기 수익매출보다 나로인해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에코시스템 운영 ****


Fit(결과) for(태도) king(대상)


명백한 ‘패턴,구조’가 없는 것을 ‘조리있는 통일’로 개선해주는 것이 ‘컨셉’이다

컨셉과 논리의 초월이다.(꿀벌과 게릴라-게리해멀)


기러기의 이동 

- 보이지 않는 관계, 태어나자마자 인식

- 뇌 안에 나침반이 있다

- 배우지 않았지만 태어나자 마자 느낄 수 있다

- 당신의 브랜드는 

  보고 철학을 느낄 수 있는가

  보이지 않는 연관성은 보이는 연관성보다 강력하다 ****

- OXO : 남편이 상처난 아내를 위해, 질문 자체가 컨셉 (왜 그래야하지, why not?) , 유니버셜디자인의 시초 ***

- 조나단 아이브- 변기 디자인 출신

- 시장의 진리는 지식에 대한 논리가 아니라, 진관에 대한 순종이다.


아이덴티티

- 2005년 이전과 이후 : 문자가 통화를 초월했다. 

- 발신자 표시의 시작 :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기 시작, 휴대폰은 빌려줄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으로 바뀌었다.


Conceptio Dounini : 컨셉의 어원 잉태하여 품고 있다.

- (광고) 디자인 바이 캘리포니아


공간이 주는 의미

- 조종실에서의 흡연, 운주당에서의 이순신 최측근 회의, 캠프데빌 알 수 없는 -백악관에서의 주요인물 

- 아무도 오지않는, 내가 가도 아무도 알아보지않고 마주치지지도 않는 공간


해봐야 안다. 대학원보다 창업

- 아파봐야 건강함을 이해할 수 있듯

- 애를 나을 수는 있지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다른 문제인 것처럼

- 단 왜 망했는지 철저히 알고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랜 b를 고려해야.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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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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