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미치도록 가벼운 공간, 그리고 감성.
Normal Story는 2010년부터 이어지는 한 사람의 에디토리얼 저널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것들보다, 오래 두고 보고 싶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무엇을 쓰나
다섯 개의 갈래로 나눠 적습니다 — 기획 노트, 디자인 노트, 스크랩 북, 새로워지기, 그리고 느린 날들. 실무에서 얻은 인사이트, 읽은 책의 문장, 일상의 단상을 고르게 섞습니다.
어떤 톤으로
작고 조용한 목소리로. 결론보다 여백을, 주장보다 관찰을 더 많이 둡니다. 코드 조각이든 손글씨 한 줄이든, 지면에 올릴 가치가 있다고 느낄 때에만 발행합니다.
어떻게 읽으면 좋나
피드는 시간순으로, 태그는 주제별로 엮여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이 읽기보다 한두 편을 천천히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