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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세번째 아홉

서른아홉, 새삼스러운 것들이 늘어나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생각보다 쉽지않구나-
하는 것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밥먹기
똥싸기
잠자기

걷기
달리기

생각하기
말하기
쓰기

아무것도 안하기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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