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UX
친절한 찰쓰씨
목차 0. 업종 변경자의 설레바리 질.
1. UX 란?
: 지식의 재활용 (이미 정의된 내용수집)
2. 적용 프로세스
: 이미 전문 UX회사에서 활용 중인 사례
3. 활용 프로세스(1/2) : custom UX
4. 활용 프로세스(2/2) : after UX
프롤로그
UX에 대해 당분간 포스팅 할 예정.
after UX에 대한 방법론 또는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약간의 이해와 공감을 위한 양념질이다.
또한 그동안 여기저기 스크랩 또는 중구난방 주워들었던 내용들을
한번 쯤 정리를 해야할 것 같았다.
흔해빠진 UX 대한 개인의 변,
UX는 최근 웹에이전시 뿐만아니라, 공공기관을 비롯 인쇄물 제작에까지 사용되고 있다.
본인은 3년전 KT에서 주최하는 N-screen관련 포럼을 통해 처름 접했다.
지금 거론되는 UX에 대한 인식은.. 그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이다. 처음 접할 때는 마케팅 또는 BM의
시각에서 접근했던 반면, 현재의 UX에 대한 접근 방식은 인문학적이거나 서비스 또는 고객에 대한
애티튜트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건 뭐.. 이미 수년전에 패션에서 말하는 브랜딩 개념의 아주 일부 개념 또는 고객에 대한 태도에 대해
이리저리 앞뒤로 용어를 바꿔가면서 자신만의 이론을 창조하듯, 자신의 방법론을 만들려고 하는... 뭐...
(음... 너무 흥분 하는 것같아.. 이만 줄인다. 그렇다.)
물론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는 문제를 말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패션계통으로 일하면서 느긋하게.. 개인 브랜드와 작은 매장이나 운영하면서
IT쪽으로 처음 발을 딛던 2,3년 전의 현상들이 오버랩된다..
( 개인적으로 많은 현상이나, 태도 등에 대해 패턴화 하여 묶음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다소 강한 본인이 판단하기엔 )
지금의 저명한 저자들이나, 전문가들, 경력자 님들의 UX에 대한 정의들이..
과거,
객체지향. 이라는 단어에 대한 개발자들의 다양한 정의와. 이론들.
MVC, MVVC 패턴에 대한 논쟁? 들과 너무 유사한 성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습니다.필요한 건 이제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대학원에 박사까지.. 가방끈도 긴거 알겠고.
영어 잘해서 외국에서 잘만든 거 가져다가 자랑질 하는 것도 너무 감사하다.
그러니까. 이제 그만 정의질을 멈추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웹에이전시는 하나의 프로젝트를 일주일 만에, 또는 주말을 포함한 이틀만에 스토리보드를 쳐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필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쓸.만.한. UX말이다..
공부해서 장교달았으면 일개 병사가 헛되히 총알 받이가 되지않도록 쓸만한 전략을 세워야 하듯 말이다..
피 터지는 중소 에이전시들의 필드에서, UX를 위한 1주일은 너무나 힘겹고 부담스런 전투일 수 있다..
MBA를 나왔으면 돈으로 경영하는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 대한 경영개선 뿐만아니라
시장 떢볶이 할머니의 주머니 사정을 펼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UX라는 방법론이 그렇게 유용하다면, 500만원짜리 웹사이트 만들면서 삼삼오오 직원들을 운영하는 사장님의 주머니 사정 또한 펼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어줍지않게 작은 매장이나 운영하던 업종 변경자의 UX에 대한 첫인상? 인식?은
지난 2,3년간 그렇게 변해왔다.
뭐-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무능력한 한량이 그러하듯 한번 떠들어 봤다.
그래서, 그렇게 설레바리친 내가 하고자 하는 바는.
쓸만한 UX는 1. 의미 정의가 간결해야 한다.
2. 누구나 사용하기 편해야 한다.
목차. 0. 업종 변경자의 설레바리 질.
1. UX 란? : 지식의 재활용 ( 이미 정의된 UX에 대한 내용 수집 )
2. 적용 프로세스 : 이미 전문 UX회사에서 활용하고 있는 표준사례
3. 활용 프로세스(1/2) : custom UX
4. 활용 프로세스(2/2) : after(후천적) 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