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반 칠십

시간의 속도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시간의 속도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적 시간을 쫒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른 코스프레하는 허세를 하게되거나
자책에 빠질 수 있다.

여느 사람과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 자신만의 시간속에서. 매우 순수하고 정직하게


14.11.05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