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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일상의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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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퇴근길

- 차를 타고






- 때론 걸어서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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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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