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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홍보 PR by 이나리(2/2) _D.CAMP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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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스타트업 홍보, C.S.R이 답이다. (이나리)

해당 포럼에서의 주요내용정리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청한 수업.. 너무 인상적이었다.

추가로 관련 정보와 리이크를 덧붙여 옮겨 적는다.



B 미디어를 알자


1. 다양한 미디어는 각각의 성격과 파장을 지니고 있다.

    1) 신문    - 종합지 : 누구나 아는 이야기, 초딩 수준, 그냥 사는 얘기, 인간 스토리

- 경제지 : 나름의 목적, 고딩 수준, 성과기준

- 전문지 : 유통, 트랜드 및 업계 뉴스 포함, 일반인은 모르지만 파급력이 매우 세다.

    2) 방송  - 비쥬얼 : 방송에서 찍고 싶어하게 무엇일지 먼저 고민

        - "영상위에 사람없다."

                          - 잘 생긴 직원

             3) 잡지 : 진실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 < 뒷 얘기, 후까시, 독특한 스토리와 풍부한 곁가지가 중요

    4) 온라인 미디어 - 가사가 길어도 된다. 



2. 미디어가 원하는 것과(보편적 기본조건)      + a (떡잎부터 다른 기자들이 목숨걸고 원하는 것)

1) 기본조건 : 호기심(김범수(nhn/한게임 창업멤버),     재미(엄청난 사용자수 증가 곡선),     의미(공짜문자)

2) 쾌감조건 : 특종, 단독(너만 줄께), 뒤집기(사실은 그게 아니라), 파헤치기(그안에 숨어있는 진실), 몰아가기(연예병사들의 문제)



3. 적절한 PR 타이밍 :  T(time 시간에) P(place 어떤 매체에) O(occasion 어떤 상황에서)  

   1) 전국 실시간 가격비교 앱 

             - 다운로드 성과, 매출 보다 '놀라운/확실한 결과'만 확보된다면 적극적인 홍보 고려.

          단, 마트모아의 실시간 가격비교 X

                    -> 우유 값이 달라도 너무 달라! O  (00서비스를 만든 00대표는 00이라 말했다.)

             - 서비스 명이 전면에 나가는 PR은 거의 없다. 단지 사회적 이슈를 기반으로 참조 형태로 나간다.

              - 유력한 미디어일 수록 영향력이 높은 이유는 '신문은 기자가 가장 많이 본다.'와 같이 

                 관련회사 마케팅 직원/기보/신보 직원이 많이 보기 때문에 관련 산업에서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커진다.

              - 가장 적절한 타이밍은 서비스의 론칭, 이벤트, 업그레이드가 아닌, 독자와 미디어에게 필요한 순간이다.


          2) 종합 일간지 전문기자, 단독, 

               기술개발 효과 보단, 기술 개발 사연에 초점 ('개발 인력의 5/6이 여성이고 그중 3명이 출산')


  3) 카톡은 일본 대지진을 이용해서 PR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그럼, 지금과 같이 전력 난일때 활용할 수 있는 앱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례   -  [日대지진]카카오톡, 비상통신수단급부상’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311211332

               -  <日지진에 전화는 불통, 카카오톡은 OK..?>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3/12/0200000000AKR20110312041500017.HTML

      -  [기획/일본대지진]카카오톡 · 트위터 데이터통신 위력 발휘 : http://www.etnews.com/news/contents/internet/2482183_1488.html

               -  WSJ " 카카오톡, 지진 사람들 이어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3308942g


  4) 세상의 일상사를 우리 서비스와 지속적으로 엮어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4. 기자의 일상


       * 아침  ~ 10시(또는 9:30)   : 기자/데스크에 MEMO 제출(남들과 다른, 핫 이슈) (메일)  //전화X 

         ~ 11:30시                         : 데스크/서열별 전쟁 (문자 또는 메일)

         ~ 14시( 또는 점심 시간)    : 대부분 약속, 가는 중 (문자 또는 전화)

         ~ 17시     : 기사 마감 중 (문자 또는 메일)   //전화X

         ~ 23시     : 대부분 약속, 가는 중 (문자 또는 전화)


      * 전화 금지 기간 : 주간지/목,금         , 월간지(10~15일)



5. 기자는 고객입니다. 감정이입 합시다. 역지사지 합시다.






C 할 일


1. 홍보 담당자 : 모두, but 책임자 필요 


2. 주요 역량 : 소통지향적, 민첩(기자에게서 주로 5분/3분 안에 요청사항 전달, 무거운 입)

                  : PR정신(피할건 피하고 알릴건 알린다.)


3. 기자와의 접촉 유형

    1) 단체 메일로 보도자료 배포 : 권고 X (주로 기자는 하루100통 이상의 메일을 받는다.)

           혹시 보내더라도 제목에 기자 이름 기입

    2) 특정 신분사의 특정 기자를 미리 알아둔다. 그리고 기자의 이름,최근 쓴 이슈 기사에 대한 호평을 제목으로 메일을 보낸다.

    3) 지인의 소개로 식사를 한다. 유형1)정말 가볍게 친분,  유형2)완전무장 내용전달(비권장),  유형3)역으로 사업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4) 보도 이후의 커뮤니케이션

              - 전화보다는 메일과 전화

              - 후속 기사 유도(반복 또는 타 미디어)

              - 수시로 기자들과 피드백(기사 내용 호평, 그냥 식사)

         5) 오보 이후 대처방안

              : 오보 확인 -> 담당기자에게 문자 -> 통화(식사) 

                 -> 정정 보도자료 요청(오보 기사는 팩트만! , 누구나 실수를 한다 기자들의 공공의 적이되지 마라) 

                 -> 온라인 기사 정정(온라인 기사를 계속 남아있다!) -> 식사 


4. 주의사항

    - 조금이라도, 사소하더라도 과장과 거짓 X !!

    - 기자를 믿지마라

    - 술집보다 네트워크를 하라 

    - 남vs여? 챠밍한 관계를 유지해라. (뒤에서 욕한다. 잠깐 친한 것 보다 좋은 취재원이 되라)

    - CSR방식을 적용해서 내 사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해라. 

    - 고객처럼 대하라 (취재원 자신에게 도움이되진 않지만, 기자에게 인간적인 도움을 제공하면 관계 돈독)



5. 기자는 당신의 회사 제품을 모른다.

     SNS라는 용어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소셜네트워킹(SNS)라고 쓰였다.

    기자는 '야마'를 원한다.

    보도자료는 두괄식부터 쓰고 의미->팩트->부연의 절차로 작성한다.

    기자의 PC는 느리다는 점을 기억해라 

    기자는 기본적인 당연한 정보를 원한다.(사진(설명/이름 포함), 이름, 나이, 일시, 퀘테이션("두개 정도, 다른인물"), 순서(사건/설립의 과정), 정식명칭)

    짧은 문장(주어1,동사1, 말이 길면 꼬인다.)

    메일 내용은 '야마'로 , 보도자료는 별도로 첨부한다.

    담당자 정보는 필수


    * 야마 : 핵심주제, 제목





D 결론 


자기에게만 몰입하지말고, 시장을 보고 주변을 살펴라. 그리고 그에 맞는 PR을 해라.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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