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번 주제어는 스키마이다. '어라? 뭐지? 근데.. 자주 듣던 용언데? 구체적으로는 잘 몰았다'. 따라서 상준에게 그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을 듣다가 문득, 멘탈모델이 떠올랐고 '왜 헷갈리지?' 하는 의문으로 해당 자료를 둘다 찾아보기로 했다.
스키마(schema)는 대략적인 계획이나 선험적 도식(先驗的圖式)을 가리키는 영어 낱말로, 칸트 철학에서 유래한 철학 용어이다. (출처:위키백과)
참고) 유사 활용의 예
스킴(scheme)은 구체적이고 확정된 것을 말한다.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는 자료의 구조, 자료의 표현 방법, 자료 간의 관계를 정의한 것을 뜻하는 전산학 용어이다.
XML 스키마는 XML 문서의 내용, 구조, 형식을 규정하는 명세(明細)로, 그 서술 자체를 XML로 한다.
멘탈모델(mental model)은
A mental model is an explanation of someone's thought process about how something works in the real world. It is a representation of the surrounding world, the relationships between its various parts and a person's intuitive perception about his or her own acts and their consequences. Mental models can help shape behaviour and set an approach to solving problems (akin to a personal algorithm) and doing tasks.
멘탈 모델은 하나의 설명이다-누군가의 생각했던 과정(어떻게 무언가가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지에 대한). 그것은 하나의 표현방식이다-주변의 세계 또는 관계를 사이에 두고 그 관계의 다양한 부분과 한 사람의 직관적인 인지(그의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한). 멘탈 모델은 도움이 될 수 있다-동작을 형성하고 설정(접근해서 문제 해결(개인적인 알고리즘와 유사한)하는)하고 작업을 수행.
Jay Wright Forrester defined general mental models as:
"The image of the world around us, which we carry in our head, is just a model. Nobody in his head imagines all the world, government or country. He has only selected concepts, and relationships between them, and uses those to represent the real system."
그 이미지는 우리 주변의 세계이다.(이 이미지는 우리가 우리의 머리에 운반한다)
이것은 단지 하나의 모델입니다.
누구도 없는 바는 그의 머리안에서 상상하는 것이다.(모든 세계의 정부 또는 국가)
그는 했던것은 단지 선택한것이었다-개념을 그리고 그들 사이의 관계, 그리고 사용했다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시스템을.
(출처 : 위키백과)
" 여담이지만- 한국 위키 백과에는 없다. 문득 '어라? 멘탈모델에 대한 위키(용어 정의)가 안되어 있는데 어떻게 사용자 경험이며, 인터랙션 디자인을 설명하고 있지..? 당연히 알고 있다가 전제인가?' 한국의 어느 블로그는 '사용자가 생각하고 있는 무언가를 적당히 에둘러 말하기 좋은 용어'라고 간략히 정의 하기도 했다.(출처 : STUDY 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