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PR _goodgle.kr
media relations target : mass media + new media
언론 피알 유형
1) 광고
2) 보도자료
- 위기관리 : 큐브피아/해킹,
- 리서치 : 듀오/통계자료로 가시화
- 캠페인 : 휘센/식목일(사회봉사,공유경제)
- 이벤트
- 유명인 활용 : 커리어/직장인들 봄나들이 같이 갈 연예인
- IR(상장사)
3) 기자간담회(기자초청)
: 카카오 페이지
/ 이슈, 좋은 장소, 좋은 밥(윈도우8/밤12시 클럽 스탠딩, 카나페-> 때론 부정적이다), 기념품, 경품(깔끔한 언론플레이)
4) PI 대표이사 마케팅
- 손정희(소프트뱅크), 안철수, 페북, 이음,
- 표철민(솜노트/창업스토리를 잘 풀었다/요즘 뭐하지? 뭐한다는데?,
개인피알을 잘한다, 전화 응대를 잘한다)
5) 스폰서십
신문
* 아직까지 매우 중요 - 기자 : 능동적 보도자료 작성 후 배포, 인터뷰
1. 보도기사(스트레이스 뉴스): 팩트, 사실 기반 보도
2. 피처자료 : 읽을 거리 제공, 화제 거리, 뒷 얘기등 흥미 유발(원고지 2~3매)
3. 기획/해설 기사 : 분석 전망, 기사의 대형화
- 기자들이 자신의 의션을 개입(끼여들 여지가 없다)
4. 캡션자료 : 사진 해성
보도자료 작성의 양식
-보도지침: 즉시 보도,(엠바고)
제목:형용사 보다 신뢰,신용제공, 있는 그데로 꾸미지 않고 분명하게
요약문장: 1~2줄
리드 문장 : 출시사와 제품 소개
설명문장 : 엘리베이터 피치 방식 a4 1장
가격, 지역, 출시현황, 대상
웹사이트, 앱스토어 URL
****보도자료 완료 표시
회사정보
담당자 연락처 : 회사메일!!, 담당자/대표 휴대폰 번호, SNS, 스크린샷, 아이콘!!(카카오톡은 스크린샷보다 아이콘), SW, 동영상, 다운로드 URL
첨부파일(사진, 도표, 그래픽 등 이미지!!!)
- 사진은 사진 따로, 텍스트는 텍스트 따로 (기사 편집기의 기능이 떨어지고 불편함)
- 3~4가지 종류의 사진,
- 주제만 클로즈를 사진
- 계절성 있는 사진(옷차림)
- 밝고 화려한 사진
- 일러스트 포샵 말고 무조건 JPG
- 유료 앱일 경우 프로모견 코드
PR기사 작성의 기본
1.육하원칙 + (simple, speed, service)
- simple : 목적을 단순 명확하게 핵심만 정확한 표현
- speed : 짧은 문장, 맞춤법, 띄어쓰기, 배포시기!!, A4 1장, 오전 오전 9시 이전 , 오후 3시 전송
- service : 감정보다 이성, 묘사보다 숫자, 주관보다 객관(주관을 객관으로 포장) , 보충 취재 응대(친절, 배려, 메일확인, 전화 수신)
2.서술 양식
두괄식(기본: 처음 2줄에 결론이 나와야 한다)
미괄식(특별한 경우에만)
복합식(결론 서술 재결론)
3.좋은 보도자료의 요건
1) 기사에게 "꺼리" 제공!! 기자의 눈에 띄어야 한다.
2) 요건
- 시의성 : 싱싱- 하루 전
- 근접성 : 주변이나 관심지역 (경품, 캠페인, 이벤트)
- 흥미성 : 개가 사람을 문다 VS 사람이 개를 문다
- 영향성 : 외국 내란보다 자장면 가격이 중요( 부족해도 설문조사,통계지표 첨부)
- 저명성 : 연예인 음주사고, 유명 블랜드, 저명인사
4.좋은 보도 자료 사례
예1) 카시오 - 국내 고등학생 2명 중 1명꼴로 전자사전 보유
/ 제목, 요약(부제), 리드문장, 설명, 객관성 제공, 설명문장(숫자의 객관성), 인용문, 마무리 문장(재결론)
/ 카시오의 주가 하락 이전에 하락 방지용으로 배포
/ 팩드기반 + 6하 원칙 + S3
/ 뉴스와이어 보도 자료 포맷 참조
예2) 널뛰는 증시 길잡이, 인공지능 주가예측 모바일 앱'핑거스톡'
/ 근접성은 조금 있지만, 시의성, 흥미성, 영향성, 저명성이 떨어짐(시의성은 어쩔 수 없지만, 흥미성, 저명성을 고려해보아라)
-> 석달치 정도 예측해봤는데 잘 맏더라...
예3) 클라우드, 오픈소스로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한다
/ 시의성 완전 낮고, 근접성, 흥미성..모두 낮다
/ 영향성은 어쩔 수 없지만, 시의성을 노려라, 아마존 서비스가 사고날 때 쯤에 보내라.
5.결론
-->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잘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건, 타이밍, 이유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인터뷰
: 수동적 PR 방법
사이비 기자일 확률도 있지만 아니면 그차로 기사를 따서 쓴다
(역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인터뷰 종류
- 전화(대부분) - 사담식으로 했는데 기사화
- 대면(노트, 녹음/녹화)
- 온라인(이메일, SNS, 메시징) - 외국에서는 이메일 매우 중요시 함
인터뷰하는 이유
" 사고가 만이 터질 수 있음으로 주의 ! "
: 중요한 팩트 확인, 멘트(인용문) 따기- 본인 얘기만 쓰면 소설이 될 수 있음으로, 기획 기사 작성(기자가 적극적으로 찾아다님)
요령
- 인터뷰 주인공은 본인,회사가 아닌 '기자'이다.
- 내 말을 줄이고 기자의 '질문'에 성실이 답변
- 강조하고자하는 결론은 말미에 언급(앞얘기는 잊는다)
- 인터뷰 대로 나오는 기사는 없다(열폭 금지)
(기자들에게는 이미 명확한 목적이 있다!, 좋게 얘기했는데 나쁜적으로 나오네 보다는 -> 기사가 나갔다는 거 자체, 이름이 나왔다는 것이 중요!, 메일이 하루에 100통 이상- 어 쩔땐 자동으로 스팸화)
- 요령을 갖고 꾸준히
- 가능성 = 3대 PR 대행사- 월 2~3000만원 소요
(10번 냈을때 1~ 2번 정도 밖에 안된다)
-> 너무 희망을 갖지말고 꾸준히 진행.(시의성 맞춰서 !)
기타 팁
* 5개 정도의 매체를 정해서
매채 기사를 보다가 관련 기사와 관련된 기자를 찾고
(연락처는 안 알려 줌) -> 이메일로 수집해서 10명 정도에게만 보낸다.(각자의 구역이 있다)
* 기자를 써줘도 그것을 배포할 지 여부는 편집 국장이 한다.
기자들이 10꼭지를 써도 절반 정도만 나간다.
* 이벤트 D-day에 대한 게런티 거의 없다.
: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그 언론사에 광고를 내는 수밖에 없다.
* 해상도 : 오프라인 200만 화소, 기자들에게 5M이상의 파일을 보내면 안된다->차단함
* 유력 언론사부터 보내되, 제목을 바궈가면서 보내라(각 신문사별로 잘쓰는 제목, 패턴이 있다.)
*내가 보도자료를 배포했어도 기사가 실렸어도 홈페이지에 넣을 수 없다.
*[보도자료] 주요내용
*조선일보 주말판 - 전문분야를 알기 쉽게 잘쓰는 훈련 참고
* "기사 잘봤다"가 최고의 칭찬
* 끊임없이 정보를 준다.
* 까야겠다 - 기자가 아니라 데스크가 시키는 것이다.
* 뉴스와이드( 돈만 내면 올려준다/ 링크나우도 함)에 기재하면 기자들이 와서 본다.
뉴미디어(온라인)
네이버 트레픽 : 80% ( 만약 페북에 뉴스를 담을 수 있다면? )
보도자료 작성할 시간에 -> 회사 블로그 작성
기자 명단 뽑기 전에 -> 페북(이벤트/광고 월100/네이버 500짜리보다 좋다),
트위터 활동(팔로워 숫자보다 유명인의 리트윗이 중요)
단, 의사 결정권자들은 아직 신문을 많이 본다.
관련 서적
: 프로들의 홍보노트/프레인
: pre-commerce/에이콘(제품을 만들기 전에 홍보를 고려하라)
C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