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쳐팀 첫 오프모임
날짜 : 2012.09.20
참여 : 아름,유리,병훈,찰쓰,지영
작성 : 아름
편집: 찰쓰찰쓰
앞서 오프 모임 때, 본 문서를 정리해주신 아름아름님께 진심으로 ㄱㅅㄱㅅ 하다는 말을 남깁니다 !!! 그리고 먼저 말씀드리지 못하고 일부 내용을 수정한 점에 대해서 심심한 ^^ ㅎ 사과의 말씀 드려용~ 미안미안요 ^^ /
앗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챤챤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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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e idea를 위한 선행 작업 : 캘리님 글 참조 작성 >
문제 인식
1. 메인 아이디어 : "진짜 시간에 대한 경험을 모바일을 통해 전해주자”
2. 진짜 시간에 대한 경험을…
누구를 타겟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무엇을 제공 해 줄건지? “Who, How, What”
3. 벤치마킹 이전에 팀원 모두의 공감할 수 있도록 의견과 방향이 일치 될 수 있는 core idea
설정 및 공감
4. 팀원 전체의 공감을 위한 작업을 우선으로 하고, 구현 기술 및 GUI관련, 인터렉션 등은
이후 작업으로 산정
리서치팀 진행 방향 재설정
1. 제품에 대한 background(이 제품이 필요하다고 느낀 배경)
1) 타겟, 제공 서비스, needs에 대한 배경
2) 문제점 정리
2. 키워드 정리 -> 경쟁사들을 통한 마켓 동향(그들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 그들의
솔루션)
3.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에 대해 정의 및 공유 -> 디자인 멘탈 모델 구성
1) 우리가 현재 가고자 하는 방향
2) 경쟁사들의 방향
3) 각자의 방향에 대한 맵핑을 통한 주요 마켓 설정
4. 설정된 마켓 진입을 위해 더 필요한 것과 뺄 것이 무엇인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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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How, What”에 대하여.
찰쓰: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그 동안의 가족에 대한 의미
물리적인 시간을 교감의 시간으로 전환해보자
유리: 연인만으로는 한계. (연인은 너무 재미만으로 가는 것이 우려)
우리 사이가 소홀해졌어. 우리 기록하자 를 뛰어넘어서 더 의미 있는 목표를 부여해야 한다.
디데이가 아니라 디타임을 해서 1000시간을 만나는 날이 기념
(잭박오빠가 말씀하신)휴머니즘..아빠는 아이를 좀 더 많이 안아주려고 노력. 목표시간을 달성하면
보상을 주는.)과 같이 저녁시간 아침시간 조부모님 뵙기 어려운 실상을 개선가능
개인주의 젊은이들 가족간의 시간.
결론: 백그라운드// 개인주의가 팽배하는 현대사회의 가정에 따뜻함을 줄 수 있도록 리얼타임으로
동기를 불어넣어주자. 그들이 하는 시간만큼은 가치 있고 진실되게 보내도록 할 필요 있음.
병훈: 연인에 한정지을 필요 없다. 실제시간 카운팅에 목적
소중한 사람들중에 못챙기는 사람들
오프라인/토핑/챗팅횟수
재미있는 인맥관리
미로니 앱(내가 음악을 들은 로그데이터를 분석해주는 것) 단순한 재미를 위한 것이지만 잘 사용되고
있음 같은 맥락으로 리얼타임도 잘 쓸 수 있을 것
아름:
인맥관리/단순 시간/로그데이터 분석 기반 큐레이션 기능 참고
자주 만나는 사람보다 오히려 반대로 잘 만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활용하여, 만남을 가지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 관리하고픈 지인들을 등록해놓고 지내다가 사람들에 대한 만남시간 데이터가
쌓일 것이다. 그럼 위젯에 이번9월4째주는 (소홀했던) 000님을 만나보는건 어떨까요?하는 내용을
띄워주거나 할 수 있다.
결론: 백그라운드 // 나도 잘 모르고 지내는, 나와 당신의 소중한 만남시간을 감성적인 시각으로
보여줘서 만남의 가치를 변화시키고, 동기부여를 하는 목적을 갖자.
지영: 궁금한 점
1. 이걸 왜 해야 하는지.
2. 연인을 벗어나면 너무 범위가 광범위해지지 않을까? 폐쇄된 관계 / 가족은 오픈된 관계
너무 다른 성격이라서 같이 가지고 갈 수는 없지 않을까?
스마트기기가 항상 붙어있는 매개체이므로 이 점을 활용하고 싶음
페이스북보다 좀 더 친밀한 것이었으면 한다
아이는 핸드폰이 없는데 그건 어떻게 측정할 건지…? 가족은 별로다.
아예 연인쪽/인맥쪽으로 확실히 나누는게 낫다.
병훈: 가족이라면 아이들은 폰이 없을 수도. 인맥관리라면 또 방향이 달라질 수도.
(공동) 그렇다면 연인, 가족, 인맥으로 타겟을 나눌까?
병훈: 재미로 이 앱을 만든 것.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오히려 더 연락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연인보단 인맥이 낫다고 생각.
만약에 연인인데 연락 많이 안하면 어떻게 할 건지?! 위치가 멀면 멀수록 가산점을 준다던가.
스터디는 연인/인맥/가족 각각 나눠서 벤치마킹해오자.
찰쓰: 함께있는 것, 전화하는 것, 시도횟수를 관계지수화 시켜서 인포그래픽으로.
나를 돌아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임.
그것을 통해서 카운셀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관계의 과정에서 아이템등을 구매한다던지, 카운셀링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오프라인으로도
이벤트를 해줄 수 있을 것임. 분석.
또는 쌓여있는 시간으로 미션을 준다던가. 기록을 더 활용하자.
( 참조 app - 퓨틱?앱 일본꺼. phewtic )
병훈: 너무 많은 기능x. 일기 사진 통화 이미 있음. 트래킹자체에 의미.
오프라인, 만남, 문자주고받는것. + 하루에 1장의 시간을 기록하게 해주자.
통화는 긴통화 짧은통화로 연인,친구를 나눌 수 있을 듯
누적해서 보상해주자.
쌓이면 페이스북 등으로 공개할 수 있게 해주자.
감성적인 것으로 기록을 변환시켜서 보여주는 것.
포스퀘어 좋은 건 알지만 귀찮아서 안 씀 자동으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할 것.
지영: 하드웨어적인 제약은 배제하자.
만난 동선자체를 그려주면 나중에 모였을 때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많이 간 장소는 색이 찐해짐. 맵을 보면서 데이트 장소를 정한다든지.
찰쓰: 자체적인 이벤트를 만들자, 영역을 땅따먹기처럼..
지영: 땅따먹기처럼 해서 나랑 제일 많은 영역을 돌아다닌 사람에게 뭔가 선물을 줄 수 있을 것.
게임요소를 넣어서 몰입할 수 있게.
친구가 근처에 있을 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친구와의 갑작스러운 만남.
그럼 문제점을 이야기해보자.
찰쓰: 기존 연인앱들이 사실 감시, 통제하는 것.
의무감
연인 어플리케이션 너무 많다. 어떤 식으로 차별화,어필시켜야 할지?
사용자 멘탈모델이 이미 형성되어 있을 것이라는 우려.
다른 서비스가 수익모델이 없다는 것.
이런 앱들을 벤치마킹을 해야 한다는 게 의미 있을지.
아름: 그 문제는 벤치마킹범위를 넓게 볼 수 있는 것으로 해결 가능. 예를 들어 꼭 연인앱만 찾아보는 게
아니라 동선을 고려한 기능을 만든다면 지도앱을 벤치마킹하거나 하는 등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지영: 오히려 수익모델이 없는 앱들에 대한 문제점도 분석해야 함.
찰쓰: 사귀기전에 시점에 대한 디타임에 대한 문제도 있을 수 있다.
지영: 애니팡처럼 내 지인 중에 (앱 가진) 만남시간 등수재기.
시간으로만 하면 비교되고 안 좋을 수 있음. 연인에게 빨리 답변 안 해주면 감점하는 기능.
애매한 표현(사귀자)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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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것
각자 가족/연인/인맥에 맞는 벤치마킹을 해오자. (나중에는 기능적인 벤치마킹도 필요할 것.)
+ 인사이트에 대한 부분을 포함하여,
(발표방식) 시장이 이렇다 이런 문제점이 있다 보완하기 위해 이런 게 있어야겠다고 설득.
예를 들어, 연인앱들의 공개적 폐쇄적 포지셔닝 가능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래서 결국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이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