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마음을 다잡아서 .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마음을 다 잡아서 .


老覺人生 萬事非 이며,
<노각인생 만사비>
늙어서 생각하니 
만사가 아무것도 아니며..

憂患如山 一笑空 라.
<우환여산 일소공>
걱정이 태산 같으나 
한번 소리 쳐 웃으면 
그만인 것을..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