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는 GUI 넘어? UX를 한다.
단순히 이쁜거 말고 쓸모와 이유가 있는 이쁨을 만든다
디자인과 비쥬얼 또는 그래픽은 다르기 때문이다
개발자는 단순히 기능하는(움직이는) 것에서 살아있것 또는 유기적인 것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를 위해 사용자의 개별적(개인화)인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확장되는 듯하다
최근들어 기존에(국내) 기획자가하던 사용자를 분석하고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일은 디자이너가 하고 있다.
디자이너가 하던 심리스한 인터렉션과 온디먼드한 인터페이스는 개발자들이 담당한다
기획은? 원래가 어디있겠냐 만은 기획은 모두가 하는 것이다.
과거? 기획이하는 일이라는건 사실 수동적 task관리나 기능자간 비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을 대행해주는 역할이었다
포스트R&R에서 기획은 없어지거나 또는 프로젝트 메니저에서 프로덕트 메니저로 옮겨가고 있는듯하다 그래서 기획자는 Python이나 R을 알아야하고 딥러닝을 다루거나 최소한 이해는 할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사용자와 네트웍 커뮤니케이션에 딥다이빙 할 수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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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지기·마흔의 생활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