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문과 머리로 개발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태생적으로 구조가 다르다. 그래서 강구한 방안은 일단 따라가는 것이다. 실습을 하며 인풋과 아웃풋에 대한 결과에 대해 경험적으로 익숙해지면 숲이 보인다. 그리고 숲을 보며 변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내(조직)이 감당할 수 있는 곳과 그렇지 않은곳, 나(조직)의 강점이 유난히 돋보일 수 있는 구간을 찾는다. 그리고 나서 처음 위치로 다시오면 코드도 결과도 모두 새롭게 보인다. 이 프로세스로 영어를 했어야하는데..ㅜㅜ
(매우 주관적인, 절 오빠의 입장에서...) 0에서 시작해 1,2,3,-3,-2,-1을 지나 다시 돌아온 0의 자리. 처음의 0과 마지막의 0은 같을까? 일상의 삶과 경험 그리고 시간이 그렇듯 처음과 마지막의 0은 결코.., 다르다.
CrewAI의 Agent를 이해하기 위해 LangGraph로 돌아와서 정리하고 실습을 한번 더 정리하기 전에 가장 처음?인 LCEL 부분을 짧고 굵게 다시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