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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ux 정석 2) 몸,환경,마인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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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ux 정석   

2) 몸,환경,마인드,행동



채화된 인지 /자동차, 폰, 티비의 UX가 다르다


human actives in the wild

관계, 시간, 공간의 변화에 따른 ux 


인터렉션(종이컵/짝짝꿍-네러티브를 구성하는 과정)  vs 인터렉티비티


interfaces mediating interaction


티비를 보는 것 - 인터렉션? 

- 네러티브를 구성하는가?로 판단한다

유엑스 -> 작가가 만든 세계를 흡수하고있는가

유아이 -> 네러티비티를 끊고 싶을때, 

더 좋은 네러티브를 찾고싶을때

게임

: 사용자가 네러티비를 만든다.

유아이 - 나의 네러티브를 촉진하는 과정



사람은 사실, 유아이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를 경험하는 것이다.



" 좋은 집은 대문만 좋은것이 아니다. "

유아이는 문일 뿐이다.




채화된 인지

몸에 대해 디자인 

그 몸에 햅틱이 들어간다.

haptic memory, seeing with hands

단, 2초밖에 유지를 못해서 반복해야한다.

머슬 메모리

만지면 소유를 하게된다.

만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만지면 40%의 판매 증진율이 생긴다.

스마트폰? - 어떻게 하면 만질 수 있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한다.

고급차

소셜 리스판서블

만지면 오너십이 생긴다.


단, 오너십을 깨는 공간 = 화장실 

= 오너십 컨플리티(체온, 냄새, 건더기)




제품 잘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에 대한 태도도 중요하다

옵티머스 -부끄러워하지만 잘만들었다.



recent NUI 

- 기기와 컨텐스트를 연결하는 유아이

- 몸의 일부분을 이용

뒤집으면 무음, 손바닥으로 쓸어서 캡쳐



gesture / gesture UI(댄스 동작)

- 기억을 해야한다.

- 피드백도 못하고 인출을 해야하므로 잘만들어야한다


리콜(단서가 없이 기억) 시스템 / 리카거니즈 시스템



전맹의 인터랙션 연구

native Blind 제스쳐 ui



gui -> mouse -> point -> check  :정밀한 제어를 요구하는 행동


제스쳐 : 플렛서블 인터페이스   /단) 일정하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바뀐다.




윈8 : 포인트 + 제스쳐 - 섞여있다.

플랫폼이 주는 경험을 제대로 주지 못한다.

어플을 바꾸지 못하고있다.



휴먼 세넌도어

유엑스가 처음이 아니다.

산업혁명부터 있었다.

마케팅 - 소비자에게 전문 용어가 아닌 의미를 전달

디자인에서의 인간중심 



유엑스 

- 사람이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오래머물고, 빠른 유엑스는 지양한다.

사용자의 니즈를 찾아주는것

-> 말도 안된다. 사람의 경험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누굴만나는지가 중요

-> 니즈말고 철학을 좋아할 수도 있다. 리드할 수 있다.



디자인 프로세스와 유엑스(인간중심의 디자인)은 다르다


유아이를 잘만들기위해서는 나 혼자서는 못한다.

사용자는 하나를 경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개 분야의 종사자일뿐이다.

유아이는 인터페이스이다.



사용자가 경험이 좋다는 것은 유아이 하나만 잘해서 잘되는 것이 아니다

지마켓처럼 디자인 못만들었어도 사람들은 간다.

왜냐면 컨텐츠가 좋기 때문이다.

--> 콘텐츠, 테스크 디자인, 접접을 관리, 브랜딩(애티튜트)



애플은 아이비엠을 깨기위해 만들었다.

= 빅브라더를 부시기위해

= 군수, 국가, 보수적인 회사를 부시기위해

= 히피문화들의 반항, 챌린져 스트릭트

= 생크 디폴런트(창의적이 아니다./ 아이비엔은 씽크이다)

= 따라서 애플은 도미네이션하는 순간부터(기득권이 되는순간) 망할 수밖에 없다.

= 유럽에서 애플은 물건을 잘만드는 곳일뿐이다.



*    1   5

-   7

    ------- 

?         : 12로 틀리는 경우가 많다. -> 보통 답만 보지만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야 한다.


*  zone of proximal innovation

   - novelty(신선하지만 어렵다)와 familiarity(친근하지만 지루하다)사이에서 줄타기


* 혁신은 기술적 발전이 아니라 

  이류를 막론하고 먼저 접하는 순간 머리에서 '펑-'하는 느낌이 나야한다.


* 사이콜로지컬 블록 

  : 살균제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 -> 사전에 " 우리 것은 사람에게 해롭지 않습니다."를 인식시킨다.


* transhumanism 

  : 과학과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성질과 능력을 개선하려는 지적, 문화적 운동이다. 

  이것은 장애, 고통, 질병, 노화, 죽음과 같은 인간의 조건들을 바람직하지 않고 불필요한 것으로 규정한다.


* 인간에 대해 낭만적이거나 니즈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아닌 인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것

   사용자에게 맞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원하는 것 맞추기) 그들을 이해하고 그를 통해서 방향을 제시하는 것 

  (쉐이핑 사례) 

   : 재활승마에서 나타나는 자폐아동의 공포증 제거를 위한 쉐이핑(shaping)

   : http://bit.ly/1bqKwK5



*나를 기분좋게하는 공기/온도/향을 알아보자


* 팬더, 바나나, 원숭이 -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연관성이 틀려진다.


* 나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콘셉트 모델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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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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