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삼팔광땡

굿바이, 구글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뇌피셜주의)

조만간 구글이 쪼그라들 것 같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구글의 등장과 성장 또한 그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논리였다.

 

이러한 뷰의 시작은 이렇다.  온라인에서, 특히 검색 부분에서 사용자 relevant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검색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링크였다. 다시말해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었다.

e.g., 검색 -> 열람 -> 발견 

오늘날 사용자들이 검색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결과이다. 다시말해 검색과 동시에 결제, 포스팅, 이해를 할 수 있어야 한다. 

e.g., 검색 -> 열람 -> 결제 

 

그러한 현상은 스텍오버플로우, 래딧, 스팀잇, 아마존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 않은가?! 

자, 이제 난(또는 당신은) 뭘하면 되는가.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