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에코 오픈 세미나 - ict 경쟁전략
ETRI 이성준 연구원
- Telco 시대
externality (외부성/외부효과)에 의한 가치의 변동, utility
예- 지하철, 휴대폰 보조금, 카톡/페이스북 가입(가입이 가입을 창출),
규모의 경제와 natural monopoly, One policy, universal service
rate of return 규제(Bell lab), 단독전법 규제
- Pc 시대
간접적(버츄얼) 내트웍의 외부성 (시스템, os에 따른 영향)
예- 호환성)IBM과 MAC 사용자 수에 따른 파급효과(h/w+s/w),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팔아준다. 부동소수점 논쟁(워즈니악의 해결 못한 문제, 스프레드시트에 있던 이 기술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빌게이츠와 협업하다가 정보 누출 하게되는 빌미 제공), 좋지않은 서비스(열등재)에 롹인됨, critical mass point, monopoly, critical mass point이전과 이후에 있는 멀티플 이퀄리블에 주목해야한다(수요와 공급알치), 쿼티보다 드보락 자판이 훨씬 좋지만 효율성을 떠나서 하나의 생태계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수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쿼티에서 변화를 추구해도 거부한다, path Dependent(경로의 존)!! : 기차선로, 마차선로길이, 로마시대 전체 스탠다드에 맞춰 제작, 표준화 하나가 미치는 사업군 자체에 끼치는 영향(=>my html5의 영량력! )
가입자 기반으로 확대, 호환성 지배, 불법에 대한 관용, manipulation of expectation!
comparison spreadsheet ratings
어떻게든 Ms에 편을 들고 싶지만 어쩔 수 없었다는 결과
- post Pc 시대
platform 공통적인 활용을 위한 장, 작업또는 대사에 접근하기위한 구조물, L자 형 : 무료 등을 통한 가입자 기반 확대 (-> 가입자 정보를 팔아서 API 개방, 플랫폼확대를통해 수평적 확대), 플랫폼의 원초적 조건 : 범용화!, middle ware(브라우저- os처럼 컴퓨터 전체를 제어하지는 않지만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 BIOS(IBM 호환 바이오스 제작 활성화, 범용화 -> 하드웨어 범용화), *범용화 순서 : 하드웨어->바이오스->기본소프트웨어(OS) ->미들웨어->어플리케이션
- cloud 시대
속도:거리 = 시간:공간, gilder's raw
클라우드는 전기와 동일한 개념으로 소비
구글: thin client = 애플 : 단말기 기능 확대(app)
확장성, 비용혁신, 실시간성, 이동성, 단말기수 증가(예전 프레임시대와의 차이)
big data & paradigm shift
N1=1all 전수조사(샘플링이 아닌,)
때론 질보단 양이 중요 (구글번역 /예전엔 정교환 사스템 활용 /확률문제로 환원), wiki style, 데이터 수집 기준 축소
causation -> correlation(예측, 새로운 발견), the end of theory(전문가의 죽음), pre processing -> post processing, 원인은 모르지만 결과를 제측할 수 있는 데이터 경로를 찾을 수 있다(중요하지만 위험...앞으로의 빅데이터의 숙제 / 키워드를 먼저 발견하고 현상을 팔아주고있다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서 상대방을 설득한다. 사람들은 포장을 원한다)
API - 디지털 Glue or a contract
마소가 가장 처음 사용
api를 묶어 sdk 공개 -> 제품외연확대 -> 고객, 제조사 확대
외부네트워크 효과! (페이스북-100만개이상의 사이트와 연결 등..)
카톡을 사용할 수 있는 가입자를 위한 기반을 다짐 / 트위터 유니버스)
알고리즘 - 빅데이터가 돈을 버는 방식
문제를 풀기위한 순서를 명확히하는 구체적인 계산법을 매우 단순한 구조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굉장이 복잡한 문제를 예/아니오로 재구성하는것, 예=플로우 차트), 알고리즘의 본질은 예측, 단 데이터가 많아야 한다. 빅데이터 비지니스모델 , extended generalized second price auction, Adsense, 추천시스템(넷플렉스-매출의 60%), auto complete
- 마래전망
chromcast(스마트 TV), proj.ara(단말기) -> 범용화!
인터넷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자신들이 수익모델이다. 하지만 제조사들은 100만원 대 제품 이상이다
핵심기술의 블랙박스화 +플랫폼의 개방(세노오 겐이치로)
안드로이드 fork(맞춤화) 대응책
-> 구글은 안드로이드 OS가 아니라 구글앱에 생태계를 락인!
-> os가 아니라 API를 플랫폼화 하는 전략
1인당 활용 단말 수 증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멀티 os, m2m, iot시대의
'main secretary'
os단의 서비스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애플,구글,삼성중 누가 허브역할을 하게될지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the making of a fly (알고리즘의 맹점 - 고객은 가만하 있는데, 판매자끼리 자동으로 가격을 올리면서 100만달라 책이 됨), flash crash(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의 단점)
과거 마소 - 인텔과 협력하여 표준을 정하면서 독점 범용화해 나아갈수 있었다
구글은 미래 구글 앱들이 범용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방지할 전략적 수단을 가지고 있는가?
삼성은 각 국가별 사업자와 협력하여 컨텐츠를 결합하여 진행하고 있다.
터치UI의 주역 스마트폰 + 웨어러블 디바이스
-> 입출력방식의 제한 (-> 차세대 UI : 음성, 동작인식, 눈빛, 뇌파, 홀로그렘 출력...)
: 새로운 기술과 인간의 사용 방식에는 갭이 존재, 그 교차점에 사업 기회가 존재..
(엠피3과 소리바다와 냅스터 사이에 갭을 줄임)
datafication, 모든것의 데이터화 ( ex - beddit )
넷플릭스
house of cards컨텐츠 (모든영화를 스트리밍하지않는다. -다크나잇 라이즈 안함. - 자신들의 내부 데이터로 영화당 수익률을 사전 파악이 가능하다)
API 전문 회사
빅데이터가 마이닝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고 알고리즘이 만들어낸 문제는 누가 해결할 것이며 문제 소지는 누가 책임질수있는가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고 모닥불은 커진다.
향후 전개될 ict 생태계 결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anifragile해지는 것
표준화, 평균화, 불확실성을 제외하는 등 잘 길들여진 시스템으로인해 불확실한 이슈가 생겼을 경우 anifragile해지는 것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그렇지않으면 외부 충격에 쉽게 깨질 수 있다
- 질의
플랫폼외 컨텐츠에 대한 고민도 해봐야하지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