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entity)과 개체(entity) 사이엔 관계(relationship)개체가 존재한다
개체와 개체간 관계차수는 1:1, 1:다, 다:다로 형성되며
개체A와 개체B간 상호 관계차수가 다 : 다의 경우 연산이 불가능하다.
기준이 되는 지점이 없어, 기본키가 모호해지며 중복이 있어날 수 있다.
따라서 개체와 개체 중간에 있던 관계형개체가
교차개체(또는 action entity) 형태로 역할을 전환하게 된다
이로서 A(다) -- (중간에) 관계개체 -- 개체(B)다 의 구조는
개체A(다) : 개체(B) 개체 에서,
개체A(1_부모) : 교차개체(다_자식) & 교차개체(다_자식) : 개체B(1_부모)
의 구조로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