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브랜드 컨설팅(가격보다 문화) VS 쇼핑몰 컨설팅(특가 쿠폰)
결국 매출이 성과
my 본질의 문제? 브랜드 vs 유통
고객에 대한 집착과 일관성 <- 기업가치의 중요성
쿠팡의 가치?(따라하긴하는데..) vs 아마존의 가치
커머스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제약들을 고려해서 범위안에서
어떻게 실행에서 결과를 만들어내는가 중요
고객집착 고객본위로 기술이 따라간다
사용자 입장이 아니다보니까 공감부분에 대한 아쉬움
자사몰과 입점몰에 대한 비교 인사이트
구조
상품을 팔아 마진을 남기는 비지니스 가 아닌
커머스가 일어나는 플랫폼
기존 인프라 강화(셀러의 편리함) <- 교차 수익지원 모델(쿠팡은 없다)
B2B 서비스 플랫폼
멤버십은 쓰는 만큼 혜택 주는 것이 아니다
편의점 핵심은 물류. 하루 3배송 (창고가 크지 않기 때문에)
아마존 프레임을 대입하면, 2일이 30분으로 단축될 수 있다고 기대
프라임 - 탄탄한 구독모델
소비자의 시간을 갖기위한 싸움
셀러의 편리함, 세계로 가는 관문이라는 느낌
오프라인매장 - 전성기- 죽었어 -재기의 기회..(하지만 아무나는 x)
페북 - 소셜-광고-쇼핑플랫폼으로 전환중
#아젠다 - 관심있는 커머스
마케팅 - 30분배송
배송, HMR - 사먹는게 싼 시대 : 완재품 뿐만 아니라 편의점도? -> 사륜차는 힘들고 이륜차(플릿) 필요 - 인수? 제휴?
배송 - CJ 바로 아래가 쿠팡
인스타 커머스 - 세포 마켓, 일반사용자가 판매자 가능
구독 - 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 - 홈 트레이닝.. 청소
WACD - 근접성을 기반으로하는 o2o 시너지..
슈퍼 망 - 집에서 안함 (수산물은 망),
유휴 공간을 효율화 - 일정공간 외는 쓸모가 없음 <- 완벽하게 1인용만(요리, 여행)
고객과의 관계 (B2C, B2B..)
팔고 나서가 고객관계의 시작
커머스의 차이를 콘텐츠로 두는 것 같다.
#아젠다 - 소매업 고전
*my 커머스? 커뮤니티, 소매업 고전? 대소매는 고전, 소소매는 부흥 - 총량보전, 소비자들...장기적인 피해
리뷰도 커뮤니티가 아닐까?
현장에서도 검색. 굳이 백화점에서 구매x
마켓- 잘 안간다 - 너무 넓다. 검색에 대한 실패비율, 네 가족이지만 소비할 시간이 없다.
판교 현대백 - 식품코너만 북적
**자기 니즈가 명확, 교육환경
스위트스팟
#아마존의 진입시
- 같은 온라인 마켓만 서로 경쟁하지 않을까?
- 로컬라이즈 된다면? = 넷플릿스 (지상파는 방어.. 결고는?) // 넷플릭스- 한국콘텐츠를 재수출
고객중심, 판매자도 고객 ? - 바이박스를 얻기위해 가격경쟁 심해진다
FBA - 셀러 어드민의 인터페이스가 다르다. 데일리로 요금부과, 재고관리 비율
- 아마존이 재고입출금, 패키징까지 모두 대행 , 아마존은 쿠팡과 달리 사입x
유입율 자체가 아마존, 구글은 20%
- 쿠팡보다 네이버와 경쟁
- 고객의 선택지가 넓어지지 않을까
* 한국 > 알리바바-호수 -> 아마존
오프라인쪽을 인수하지않을까
롯데 - AWS를 다 빼고 있다
해드 쿼터 = 싱가포르 -> 한국, 아시아의 전초기지
*한국 아미 - 중개 - 글로벌 아미
아직 독점적인 사업자가 나오기 전, 다른사업(콘텐츠) 부터 들어오지 않을까?
PB안에도 레벨이 있다
빈도수, 관여도
NPM, PB OEM
이슈와 스피드
날씨 수요예측 - 얼음컵, 도시락, 샐러드
소매- 대소매-소소매
패션-가격-SPA.가격-개인브랜드..
PB-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려는 노력 중- 영속적..
(유통이 제조의 핵심영역이 없어서... 유통은 재고이슈. 스탁이 아닌 플로우 사업)
생각의 DNA, 유통(빨리 빨리)에서 전환이 아닌, 제조(컨셉 ,브랜딩)에서 리크루트
아마존에도 유사 , 헬로네이처도 유사
남양- 이마트 PB상품 , 가격! , 분유, 산양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