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현실에 적용하기에 유효한가에 대한 의문
키엘 등 다양한 사례
당신의 업은 무엇이냐. 32.p 그 질문을 찾아가는 과정이 혁신.
베스트 바이 - 상품과 방식의 확장
D.T.는 수단. 수단의 환경이 매우 탁월해졌다.
다노 언니) 다이어트 X 당신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해주는 것이 내 업이야. 매트, 식음료.. 모든 것을 커머스로 전환 가능
커머스보다 플랫폼적인 측면이 강했다.
확장적인 측면이 아니라 어떻게 완성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
브랜드 모델(고객 세그맨테이션) 에 맞춰서 데이터와 데이터의 상관관계 분석 중 - 리뷰를 쓰고 안쓰고에서 구매율의 두배차이
결국, 고객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지표를 어떤 것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협의, ... 의 과정
1년 뒤에도 유효할까? 지금 상황에서 D.T.에 대한 화두를 어떻게 해석할까..
2.
아젠다 1) 국내 사례가 많지 않은거 같은데.. 뭐가 있을까?
스타벅스,
효율화 x, 디지털 앞문뒷문을 연결하는 것은 아님. 온라인몰 통폐합 X
커머스 플랫폼, 금융 말고 뭐가 있을까? 이미 있는데 발견되지 않은것일 뿐인건 아닐까?
신한은행(솔), 디지털 관련 사례 중 하나였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잊혀졌다. 눈 높이가 높아진것 아닌가
이슈는 솔루션이 아니다. 관찰을 통해 ! 베스트바이, 웨더는 뒤집었다. 신한은 팬시하게 바꾼것일 뿐. 근본적인 전환은 아니었지 않았나..
의사결정권자는 사실 비지니스의 유저가 아닌 경우가 많다. 페인포인트를 느끼는 것이 아닌, 연말까지의 성과에만 집중. 임원이 그 서비스의 진상고객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베스트바이는 아마존의 오프라인 버전으로 전환한 거의 모든 것이 아닌가.
WHY를 찾는 시간 부재. 고객관점에서 드라이브를 걸어서 해오는 사례. 대기업에서는 혁신을 위한 혁신.
초기 D.T.는 소셜네트워크 콘텐츠에 대해서만 고민, 결과물에만 집중
온도차 : 혁신으로 인한 기존 지지기반의 이탈 우려 - 신세계 vs SSG
(대기업의 소싱 + SSG의 데이터) * 쇼핑,소비에 대한 패턴 & 사일로 현상
베스트바이 2020 - 고객이 기술의 도움으로 꿈과 삶의 개선, 고객이 갖은 원대한 꿈을 실현한다. <- 온오프라인에 대한 내용은 없다.
각 대표의 전년대비 KPI(성과에 대한 정의, 업에 대한 정의)가 안바뀌기 때문에 어떤 쉐이핑도 고객을 만족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구조의 문제이다.
오픈이노베이션 ? 사례 - 고객 참여 R&D - 무지(MUJI)
고객이 느끼는 감정(품질) - 제품... - 제품에 한정되나?, 딜리버리 등에서는? 그래서 여정이 필요하나봄
출시 전에 하면 어떨까? 에 대한 설득 준비의 과정
제품을, 제조를 다루는 업에서의 가장 큰 이슈. 리소스에 대한 부담..
블랭크 - 스피드가 포인트? 스테디셀러를 워하는 것인가. - 품질. 기준이 모호할 수 있다.
고객은 '보관 - 분류 - 선택' 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시장의 제품을 개선하는 과정은 예측이 가능. 반면 이노베이션의 경우엔 예측이 어렵다.
CU -이거어때 사이트 - 무지와 같이
오픈이노베이션이 먼저가 아니라.
일본 빅데이터, 내부 히스토리 관리(도입시 서포트 가능한가), 계속 시뮬레이션, 한달 안에 쇼부~
책, 웨터 - 날씨에 대한 상관관계.
*우화만 - 우리 화장품 하나 만들어볼까 (이슈 - 고객 아이디어, 시장을 움직이는 아이디어는 다르다)
고객을 무조건 참여시킨다고. 답은 아니다. 내부 프로세스가 중요. 내부 소화의 체계가 중요.
충동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 카테고리가 있다. 마케팅하기 좋은 재료들이 있다.
블랭크) 영상을 통해 사전경험.- 충동구매-사후경험 ...
그런데 두번 다시 페이스북에서 재구매 안한다. - 경험을 잘못주고 있는.. 사례는 아닌가
드레스업에만 신경쓰는 것은 아닌가
* 어쩌면, 비디오커머스의 한계. 100% 오리지널 표현으로는 후킹하기가 힘들다.
소비자가 똑똑해졌다. 품질. 진정성. 정직
웨더컴퍼니 - 광고를 얻지못해서 전전긍긍하다가... 변화 - 모든 시도가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다양한 시도를 위한 깨달음은 모든 직원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얻을 수 있다. 실패하더라도 맞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임원의 생명연장이 아닌 업의 방향성과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오픈이노베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일의 의미가 중요.
석유의 사례를 비추어봐도 커뮤니티가 중요. 새로운 관점.
자신이 없을때 질문, 질문이 명확하지 못하다. 방향성을 촘촘히 잡지 못한다.
광고자 잘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윗분을 만족시키지 못할까바
브랜딩 담당자들의 부려움 . 의사결정권자가, 이 시점에 고객에게 해야지 vs 이런걸 하셨어요?!그럴싸한 이야기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 - 데이터, 고객
배민) 업주 고객, 20여성, 12인가구
인지도만 대기업, 현실은 중소기업
2030은 돌아가고 40~이상을 위한 캠페인 진행 중 - 누가(어디사는, 연령, 성별), 어떤물건을 어떤시점에 몇개를 사는지
돈 태워 - 도심형물류창고 - 2륜, 30분 배송, 강남,송파,영등포, 1층편의점있는데 3층에서 주문 - 탑차와 달리, 라이더- 관제(기상청처럼)를 해줘야한다.
빅데이터보다 일단 확장, 몸집 키우기
브랜드가 약하니까 물어뜯는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는것 같다. 브랜드 이미지, 경험이 중요하다. - 남양
마진보다 브랜딩 - 소상공인 - 배민입점하면 - 배민아카데미, 배짱이(홍보단), 투어, 배민상회(에마루..마진2%, 식당도 같이해야, 배민업주를 위해)
외식 비중에서 배달의 비중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를 고민 중 , 식습관에 대한 고민. 한계는 명확히 있음이 보인다.
요기요 -독일지분 청산
사업이 될지 안될지모르는데 시스템을 키우기가 어렵다. -구글 시트
훈수 두기 쉬운 사업 - 김MD가 들여온 사업 다 안되네... 주문해서 가져가세요 ㅎ
쿠팡 - 자동발주
제조량 발주량 예측, 발주 시기를 데이터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고민 중
사전 구매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마켓에서의 판매량 추정
첫날, 라이브 재고 기반으로 (10)%를 팔아야지에 대한 목표를 기반으로 계획
직관형, 데이터형
- 스파오 CMO - 우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을 하니까 다 되더라
브랜드를 가지고 있으면서 커머스를 하는경우
- 소싱이 필요
- 공장, 핸들링, 축적을 해서 평가
- 정성데이터의 정량화
- CS, 빈번한, 다양한 갈래, 눈으로만 보고 있다. -> 고객리뷰 크롤링 - 가치있게. 자산화
고객을 아군으로 만들기. 어려운 시기 도움을 주는 것도 결국 고객
- 쌓을 수 있지 않은 것. 휘발되는 이벤트에는 리소스를 쓰지마라.
- 데이터, 매출과 고객 모두 계속 쌓일 수 있는 내용이냐에 집중
안정적인 부분에만 신경쓰는 건 아닌가. 아직 데이터가 없지만 추정할 수 있는 부분 은?
일단 살자. 마음속 한켠에 간직. 같은 데이커를 보고 다른의견, 있으니까 잡아야지, 없으니까 먼저 잡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