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다이브를 하면서 디자인 다이브시 적어 두었던 예전 메모의 일부를 메모해준다.(2012.08.22)
> 피곤할 떄 눈동자의 위치 체크(또는 눈을 감고 있었을 때)
> 아이켄과 눈근처에 붙이는 (클릭을 인지할 수 있는) 스티커?와 같이 활용
> 리모컨과 같이 클릭 또는 감은 상태에서의 안구 움직임을 파악하여 컴퓨터 온오프.
> 오랫동안 눈을 감고 있으면 음악 재생
> 간호프로그렘, 재활 프로그램을 통한
아이켄과 클릭 인지 스티커?를 통한 그들만의 생태계(스토어)구축
> 시야만을 사용한 인터페이스 구축
> 손쉬운, 관련 구매 및 광고 인터페이스 구축
안구마우스를 넘어, 새로운 인터페이스 1) 구글 글라스 + 신경 스티커 + 키보드 플랫폼
2) 키보드 + 행동(타인과의 인터랙션 또는 커뮤니케이션) ( 홈피 가입, 쇼핑몰 접속,
이동, 구매…etc) ( 생각 & 행동 )
> 커머스를 구축한다.
1) 완벽에 가까운 개별(퍼스널) 디바이스임을 고려한 개인인증절차, 최적화 광고 실행
2) 안구마우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기기 및 소모픔 판매 : 단일 상품을 배너 또는
음성 형태로 노출 3) 개별 사업자들을 위한 Mini Mall을 구축하여 3rd party화 하여
생태계 구축 : 규격화된 영역 및 새롭게 정의된 방식의 정보 등록을 통한 상품등록
-> 추후에 보다 구체화한 내용 구글 드라이브에 작성해 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