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with]모바일과 소셜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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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태플릿
= not a pc = 서비스와 컨텐츠를 위한.

           = 단가와 손익을 고려한 기계가치   <   수십만개의 어플을 설치할 수 있다는 가치

      VS    과거에는 헤게머니를 이동 통신사가 가지고 있었다.  (통신사를 고르고 핸드폰을 골랐다.)
              
애플 이후 ,
              누가 제조 했는가에 따라 이통사가 바뀌는 것으로.


테블릿이 진행되면서 서로 영역을 넘나들며 경쟁.

               애플 - 개인의 생활과 디바이스.

               ms - 소프트웨어 왕국 - 직장을 장학. 

               구글 - 찾아주는. 우리 서비스의 유용성을 통해.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오도록,





B.

페이스북 - 기존의 소셜과다른것   = 돈을 버는데 집착 X 

                    VS     마이스페이스 :: 미디어에 팔리고 사용자에 클릭에 따라 광고 수익을 노림 
                             -> 사용자의 인터페이스 침해.

페이스북 = 사람 (사람들의 작은 행동들을 모아 의미부여) 

                    VS      구글 = 로봇(엔지니어 문화, 기계적 수치) 
 




C.

모바일(아이폰), 소셜 

         = 촉감, 눈(카메라), 아이언맨(멀리까지 연결 대화) + 내 위치, =아바타.

         =>  + 원래있는 감각을 초월하는 기능.  + 인간이 없던 감각을 부여.


인터넷 문화 (조직, 생산성, 문서화) => 가운데에 문서가 아닌 사람(소비자)이 있는 .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아짐. !!!





D.

앤디루빈

소프트웨어는 누구나 쉽게 많이쓰고 누구나 함께 나눠 써야한다. - 오픈 소스 - 오픈 소스 프로젝트 - 안드로이드.

                    VS     원래 소프트웨어는 제품이 아니었다.  MS는 소프트웨어를 제품화- 지적제산권화.\
 

JUMO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전세계를 돌아다님.  JUMO 를 만듦. NGO단체를 만듦.

각 나라의 부족한 것과 과한 것을 연결시켜준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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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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