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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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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좋고 때로는 싫다

지관, 멈추면

생각따라 또는 분별따라 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하지만 살아있는

본래, 관은 늘 있었구나.

배운 생각 때문에 깨달음은 엄청난 사건이나 체험을 동반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명백한 생각, 분별일 뿐이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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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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