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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셋, 넷- !

타인의 모습이 내 눈에 거슬린다면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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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미지

오늘도 되뇌인다.

 

타인의 모습이 내 눈에 거슬린다면

결국 내가 인정하기 싫은

내 모습임을


모든 옮음과 그렇지않음은

결국 내 이기심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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