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노멀스토리가 지금 하는 일..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면서 내 자신이 직접 그 많은 일들을 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스튜디오 사람들이 에너지를 한곳으로 모은다면 능히 할 수 있눈 일들이 있었죠. 나는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누군가에게 "나는 당신을 전적으로 신임한다.당신은 누구보다 이 프로젝트를 잘 수행할 것이다."라고 말하면 되는일이었어요

노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상품에 대한 주문과 매출이 올라가면서 내 자신이 직접 그 많은 일들을 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고용을 하고 그들을 교육을 시키면서 기다려줄 수 있는 시간과 형편, 그리고 예산이 없었다. 
오랜 고민 끝에 나온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주인공이 내가 아니면 되는 것이었다. 카페를 접고 취업을 결정했다. 
생각과 사람으로 모든 상상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웹, 모바일 서비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