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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027 ( 쌍팔년도 노멀스토리 )_2009.07.11 16:19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가로수길에 있어서 가게되는 옷가게가 아니라

삼청동에 있어서 가게되는 카페가 아니라

청담동에 있어서 가게되는 명품 샵이 아니라

 

그 더러운 브루클린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단네나는 철없는 자들도

그 바가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명품 애호가들도...

 

 

 

노멀스토리가 있어서 이곳 대치동으로 오게하고 싶은 것이다.

 

그곳이 비록 간판도 없고 냄새나고 후질근한

쌍팔련도도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오래된 건물이라 할지라도...


그흔한 카페 노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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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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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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