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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025 ( 하고 싶은걸 하려니 )_2009.06.23 20:43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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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매장을 갖으려면 돈을 든다.

팔 물건을 사려면 돈이 든다.

혼자 못하는 일에 사람을 부리면 돈이 든다.

이 나이를 조금만 넘어서면... 사실, 지금의 내 열정을 장담할 수가 없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 난 만능인간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고 있다. 

그지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쓸 마음은 없다.

지난 세대들처럼 상황만을 비관한채 아무것도 못하고 옛날만을 추억하는 그런 어른이 되기 싫다.

 

하지만

하고 싶은걸 하려니..

부족한것이 태반이고 시간과 돈이 엄두가 안난다.

 

 

 

 

 

 

내가 그렇다.

그래서 이 매장을 만든거다.

이런 매장을 원했다.

 

 

 

 

내꿈은-

 

이런 매장을 많이 만들고 ,

다 집어치우고

옷만 만들고 싶다...

 

 

다만, 지금은

하고 싶은걸 하기 위해

해야 할 걸 하고 있을 뿐이다.

 

 

 

 

 

 

쪽팔리게-   상황?세상?   탓 만하며, 징징거리다 포기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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