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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024 ( 용기와 시도에 확실을 주는 )_2009.06.23 20:27

NS
norma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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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 흔한 카페 ...

아니면, 편집샵

아니면, 구멍가게

아니-  뭐라 불러도 좋을.

 

 

 

노멀스토리는

이곳을,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데려다 그들의 열정을 소비하는 곳이 아닌,

호기심있는 사람들의 용기와 시도에 확신을 주는 그런 곳으로 만들고 싶다...

 

 

 

 

 

미치도록 가벼운 감성 그리고 공간

n o r m a l  s t o r y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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