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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 018 ( 해묶은 리얼리즘 )_2009.04.24 22:20

NS
normal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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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에 있어야 명품이고

삼청에 있어야 카페인가

 

테라스가 없어도

낡은 상에 안에 있어도

 

 

 

 

그 흔한 카페 노멀스토리는

해묶은 리얼리스트를 꿈꾼다.

 

소중한 것은 늘 그렇듯 - 

다름아닌, 내 곁 뿐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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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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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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