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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009 ( 내가 꿈꿔 온 공간 ) _2009.01.19 17:38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내가 꿈꿔 온 공간은 이렇다

 

나와 다른 누군가를 만나 삶의 힌트를 나눌 수 있고

희망를 나누며 각자의 꿈들을 안주삼아 떠들 수 있는 곳

패션,디자인이 굳이 아니더라도(그렇다면 좋겠지만..ㅋ)

오늘 하루 살아가는 얘기와 내일의 꿈과 고민을 나누고

 어제를 추억하며 짧게나마 웃음 지을 수 있는 곳

 

..비록 비좁고 어설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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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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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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