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think normal 006 ( 27세 스스로를 정의하기엔.. 너무 슬픈 나이 )_2009.01.19 17:42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27

 

스스로를 정의하기엔.. 너무 슬픈 나이이다

 

 

 

여기 노멀스토리는

 

나를 위한, 또는 나를 표현하는 공간도 아니다.

다만,

당신을 위한 , 당신을 표현하기 위한 공간이다.

 

그저,

사람들이 머물렀으면 하는 곳이고

그런 사람들을 담을 수 있었으면 하는 곳이다.

 

 

 

 

 

 

 

그저_ 다만_ 그리고_ 그랬으면_ normal story

  • Open in Google Docs Viewer
  • Open link in new tab
  • Open link in new window
  • Open link in new incognito window
  • Download file
  • Copy link address
  • Edit PDF File on PDFescape.com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