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결국 발목을 잡는다.
시도를 했을 뿐이다. 계속 찾아가는 것이다.
가던 길을 스스로 멈추지않는 이상,
결코 실패가 아니다. 실망할 필요도 자책할 이유도 없다.
겉만 보고 판단하는 그들의 기준에 스스로를 깍아가며 판달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내 생각을 모르고 또한 관심도 없다.
다만, 내가 성공하면 박수를 쳐줄 것이고 실패하면 손가락질 할 뿐이다.
한 두걸음 뒤에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결국 발목을 잡는다.
시도를 했을 뿐이다. 계속 찾아가는 것이다.
가던 길을 스스로 멈추지않는 이상,
결코 실패가 아니다. 실망할 필요도 자책할 이유도 없다.
겉만 보고 판단하는 그들의 기준에 스스로를 깍아가며 판달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내 생각을 모르고 또한 관심도 없다.
다만, 내가 성공하면 박수를 쳐줄 것이고 실패하면 손가락질 할 뿐이다.
한 두걸음 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