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back No.32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 시도를 했을 뿐이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결국 발목을 잡는다.


시도를 했을 뿐이다. 계속 찾아가는 것이다.

가던 길을 스스로 멈추지않는 이상,

결코 실패가 아니다. 실망할 필요도 자책할 이유도 없다.

겉만 보고 판단하는 그들의 기준에 스스로를 깍아가며 판달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내 생각을 모르고 또한 관심도 없다.

다만, 내가 성공하면 박수를 쳐줄 것이고 실패하면 손가락질 할 뿐이다.

한 두걸음 뒤에서.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