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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back No.32

나를 움직이는 마디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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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안보여서 혼자 살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원래 혼자 살 수 없다.


스스로를 과대 평가하고 대형 경쟁사를 관소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겁이 난다. 하지만 피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다는 말은 최선을 다한 다음에 하는 말읻.


한 순간도 후회한 적이 없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그만두게 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


설레고 가슴벅차고 기다려지지 않으면 그걸 왜하는 가.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바보같지만 빛나는 사람

그래서 그대의 도움이 필요하다.


강요 < 믿게하는 것


놀이공원은 짜릿하다.

하지만 동물원은 밋밋하지만 아련한 추억을 가져다 준다.


진정성을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하면 그게 바로 천재이지 않을까?


설명하지말고 보여줘라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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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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