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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이곳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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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없다.
기획이 없다. 다만 아이디어 뿐이다.
더군다나 직흥적이고 그 직흥적 선택에 따른 책인과 진행과정에 대한 관리자가 없다.
내가말하고 내가 책임져야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방관 유형의 큘한 실력있어보이는 경력자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없다.
무엇인가가 정해졌으면 더 좋은 무엇이 생기더라도 우선 그 프로젝트는 바르게 마무리되어야한다.
진행 도중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바로 접목하거나 바로 패기하기를 반복한다면
참여하는 사람의 자발적 참여와 업무에 대한 몰입을 저해 시킬 수 있다.


원천 기술이 없다.


사용자 이전에 생산자의 기술 기반의 서비스이다.


소통에 대한 동기부여가 적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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