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이곳의 문제점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pm이 없다.
기획이 없다. 다만 아이디어 뿐이다.
더군다나 직흥적이고 그 직흥적 선택에 따른 책인과 진행과정에 대한 관리자가 없다.
내가말하고 내가 책임져야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방관 유형의 큘한 실력있어보이는 경력자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없다.
무엇인가가 정해졌으면 더 좋은 무엇이 생기더라도 우선 그 프로젝트는 바르게 마무리되어야한다.
진행 도중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바로 접목하거나 바로 패기하기를 반복한다면
참여하는 사람의 자발적 참여와 업무에 대한 몰입을 저해 시킬 수 있다.


원천 기술이 없다.


사용자 이전에 생산자의 기술 기반의 서비스이다.


소통에 대한 동기부여가 적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