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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홀로 있는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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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 영광'

역설적이게도 인간은 혼자 있을 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고독은 자기 자신을 만나게 하고 타인 역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며그들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 또한 깨닫게 한다.

- 윌리엄 파워스의《속도에서 깊이로 : 철학자가 스마트폰을 버리고 월든 숲으로 간 이유》중에서 


(오래전 그 누군가에게서)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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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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