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선인장 꽃이 피었습니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선인장 꽃이 피었습니다..

2년전 카페를 하면서  
적적한 마음에
양재 꽃 시장에서
선인장을 한 그루 분양했다..

이녀석이 카페 안에 있으니까 
햇빛을 못받아 그런지 모양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하고
심지어는 물렁물렁?해 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살던 자취방에 햇살드는 계단에 비치했다..
비치?.. 사실...방치에 더 가깝다..

정말..몇년이 지나서 이녀석과 마주했다..





꽃을 피었다.
이녀석-

나 보란듯이, 




고마워... 인장아 -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