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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늘 바라볼 수 있는..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

목성
토성 명항성보다
달이 친근한건

좋거나 크거나가 아니라

가까이 있고
함께 하고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록, 작고 어설프지만
나도 그런 달 같은
노멀스토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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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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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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