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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말로만 듣던 마흔

같은듯 다른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들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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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군가가 날 대신해
100%로 열심히 일하면 좋아한다.
하지만
나와 함께 소속된 그가
100%로 열심히 일하면 불쾌해 한다
은연중에 자신의 할 일의 범위까지 확장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동호회나 학교를 비롯해
회사에서 자주 목격되는 현상이다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공공기관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 부분은 이해하고 넘기기가 쉽지 않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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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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