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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말로만 듣던 마흔

자기 반성적 성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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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반성적 성과 사회는 '해야한다 가 아닌 할 수 있다'. 명령이나 금지가 아닌 '자유와 주도권'을 통해 스스로 실존을 규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과 주체는 아주 쓰러져 버릴 때까지 자기를 착취한다.

이렇게 폭력과 자유는 하나가 되고 개인은 수인인 동시에 감시인 이기도 한 노동 수용소의 역할을 수행한다.

 

 

 

혹시 나 또한 그렇지 않았나?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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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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