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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back No.32

2011 어느날의 서비스 디자인을 고민한 흔적들을 돌아보다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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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미지

* 고객이 원하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이다.


* 서비스라는 것은 개발완료 이후에도 

철저하게 사용자와의 소토을 통해서 수정하고 

즉각적으로 , 지속적으로 응하셔서 진화시켜야 한다. 

(네이버의 검색, 블로그 다음 카페...)


* 삼성 LG, SKT가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는(애플을 

자사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조차 아웃소싱하기 때문이다.

자사의 컨텐츠는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내부적인 역량에 의해 비춰져야 할 것이다.

: 사용자의 눈, 비지니스 맨의 머리, 여성의 손



* 시간+ 공간 + 관계  (connect, contact, context )

* 엔터테인먼트 + 커뮤니케이션, 관계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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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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