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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back No.32

TV를 보며, 내안의 상어를 키우다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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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며, 내안의 상어를 키우다



TV가 늘 바보상자라고 생각치는 않는다
미쳐 생각치 못했던 상황과 고민을 대신할 수 있다
오늘도 그 흔한 드라마를 보며 
미쳐 생각치 못했던 생각 또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미쳐 잊고 살았던 기억을
다시 되집어 본다.


내안의 상어: 늘 긴장하며 살기

내가 이자리까지 올라올때까지 넌대체 뭐한거야?




잊지말기: 잠언정도?

다리로 뛰지말고 가슴으로 달려라

억지로 짜면 그게 아이디어냐? 여드름이지?!

넌 간판을 만들고 난 광고를 만들었기 때문이지

구겨진 종이가 멀리 날아간다

삐딱한 마음의 주름을 펴야 삶의 주름이 펴진다.



달리 생각해보기: 다양성을 간과하지말기

어중간하게 살면 다른사람들과 갈라질 게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누구나 뻔한 길에서 허우적 거릴 뿐이다.

누구도 상상할 수 있는 실패를 꿈꿔야 한다.

벼랑끝에 매달려 있을때 손 끝에 진정한 힘이 들어간다.


머리보다 가슴으로,  발명하려하지말고 발견하기

제품> 브랜드> 스토리> 꿈,감성> 고객


울림, 구호 VS 진실, 명증, 광고 

하루하루가 힘든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광고가 아니라 구호가 필요할지도 모를 일이다.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 그 말이 맞다

하지만 비판하고 욕하는 사람들은 그저 욕쟁이일 뿐이다

그 불만, 그 부당함. 당장 터트리지말고

가슴속에 잘 담아둬, 잘 녹여서 잘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쫙- 하고 보여줘, 세상에 보여줘

그 불만이 결국 크리에이티브의 원동력이야.





 

출처 :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중에서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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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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