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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28세 자서전.

반문문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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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문문자성
     (돌이킬 : 반  ,   들을 : 문  ,   문자성 : 자성의 소리를 들어라 )
 

     = 듣고 깨달음 
     = 관세음보살님      ( 관: 보다, 깨닿다    ,       세음 : 세상의 소리를 듣다 )


     = 네가 들은 것을 돌이켜 생각해 깨닿는 스스로의 성품 

     = 이근원통 : 관세음보살님 : 귀로 원만하게 통했다.





밖에서 들리는 소리를 마음에서 돌이켜 다시 들어보자 
(화내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에서 말하는 내용인가...)

단지. 소리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듣는 것에 마음을 팔리지 않아야 한다.
돌이켜 생각해 보아라.

뜻으로 생각하여 받아들이는 것은 허망한 것이다. 



대도무문, 단막증애
: 큰 깨달음엔 문이 없으니, 좋아하고 싫어하는 마음만 내지않으면 깨닿을 수 있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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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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