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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prologue.1.( 다만 이런 얘길 듣고 싶다. ) _2008.10.04 18:46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어느날

스스로 만족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짠- '

하고 나타나는 사람(또는 브랜드)보단...

 

 


아직 어리고 부족하더라도,

 

10년 또는 20년 뒤..

나의 고객과 함께 커가면서

 


다만 이런 얘길 듣고 싶다.

 






 

' 내 어릴적 추억속에,  그 노멀 스토리가  이렇게 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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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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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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