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prologue.1.( 다만 이런 얘길 듣고 싶다. ) _2008.10.04 18:46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어느날

스스로 만족할 만한 실력을 갖추고

'짠- '

하고 나타나는 사람(또는 브랜드)보단...

 

 


아직 어리고 부족하더라도,

 

10년 또는 20년 뒤..

나의 고객과 함께 커가면서

 


다만 이런 얘길 듣고 싶다.

 






 

' 내 어릴적 추억속에,  그 노멀 스토리가  이렇게 컷네..'







  • Open in Google Docs Viewer
  • Open link in new tab
  • Open link in new window
  • Open link in new incognito window
  • Download file
  • Copy link address
  • Edit PDF File on PDFescape.com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어쩌면 대상 자체가 아니라 그 대상의 상징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Jun 1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