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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말로만 듣던 마흔

비겁과 비열 사소한 차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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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사람과는 함께 일할 수 있어도
비열한 사람과는 어떤 이유로든 함께 해서는 안됀다

옳지 못하거나 비합리적인 것에 대해 어쩔 수 없이 딸을 순 있어도
자신의 인여 이익을 위해 서로를 이간질 하게 하는 사람은 절대 함께 해서는 안 된다
비열한 사람이 상급자 라면 퇴사를 해야 하고 비열한 사람이 하급자 라면 잘라 내야 한다
야속할지 몰라도 매정 할 줄 몰라도 조직문화는 냄새와 같아서 쉽게 빠지지도 않고 원인물질이 빠지더라도 그 냄 새는 여전히 오랜시간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은 교육 누군가와의 경쟁이 필요한 적이다
하지만 누군가는 지속적으로 남아 있고 누군가들은 계속 들어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면 여기에서의 생존은 결코 정당한 경쟁을 통해 유지 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익숙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 익숙한 것이 부디.. 비열한 어떤 것이 아니길 바란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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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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