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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셋, 넷- !

접근방식의 변화를 인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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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업이라고 생각 또는 시작할 때부터 조건을 가추거나 프랜차이즈부터

생각하기 마련이다

사업의 구조를 그리거나 자원, 시간을 먼저 고려하거나

그럴싸한 것 들을 연결하(엮)는 것부터 생각하면 실행하기 힘들다.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20대와

같은 점은 본질보다 주변 도구와 재반을 더 신경쓰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점은 그때는 일단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이점이 바로,  IT 계열 회사를 다니게 된, 급격히 몰입할 수 있었된 까닭인 것 같다.

그리고 그래서 더욱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0 -> 1 -> 다시 0을 찾아야 한다. 

계속해서 방법만 찾고 있다. 계속해서 무엇이 좋을까를 고민하고 있다.

왜 해야하는지를 먼저 고민해보자




주변의 누군가는, 

'놀아 봤어야 재미있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어디가면 놀 수 있나? 나에게 노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 사람은 음악 회사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다른 새로운 것을 배워보는 것은 어떠냐고 했다. 

문득 요리가 생각났다.




그리고 몇일 후에 든 생각..

' 그동안 난, 그야말로 계속 놀고 있던 것이 아닌가 - '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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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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