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업이라고 생각 또는 시작할 때부터 조건을 가추거나 프랜차이즈부터
생각하기 마련이다
사업의 구조를 그리거나 자원, 시간을 먼저 고려하거나
그럴싸한 것 들을 연결하(엮)는 것부터 생각하면 실행하기 힘들다.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20대와
같은 점은 본질보다 주변 도구와 재반을 더 신경쓰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점은 그때는 일단 시작할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이점이 바로, IT 계열 회사를 다니게 된, 급격히 몰입할 수 있었된 까닭인 것 같다.
그리고 그래서 더욱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0 -> 1 -> 다시 0을 찾아야 한다.
계속해서 방법만 찾고 있다. 계속해서 무엇이 좋을까를 고민하고 있다.
왜 해야하는지를 먼저 고민해보자
주변의 누군가는,
'놀아 봤어야 재미있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어디가면 놀 수 있나? 나에게 노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 사람은 음악 회사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자 다른 새로운 것을 배워보는 것은 어떠냐고 했다.
문득 요리가 생각났다.
그리고 몇일 후에 든 생각..
' 그동안 난, 그야말로 계속 놀고 있던 것이 아닌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