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the think normal

노멀스토리는 내안의 트라우마를 꺼낼 수 있는 공간.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노멀스토리는 내안의 트라우마를 꺼낼 수 있는 공간.




솔직하자. 당당하자.
그것은 꼭
나 스스로가 잘나거나 또는 대단하거나, 남들이 인정해주기 때문이 아니다. 


best 보다 only one 이라는 문구처럼,
이미 나는 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그 하나 밖에 없는 나를 잘 알고 인정하고 키워나가는 것이다.

솔직하고, 당당하고.
버릴건 버리고 혼날건 혼나고 새로 시작할건 새로 시작하면 된다.

실수? 도퇴? 그게 어때서? !
모든 것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하고 나에게서 끝난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착- 달라붙어, 끈적거리는 마음

Aug 13, 2026·3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말씀과 회고

Jul 5, 2026·2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나의 하루 중 정오는

Jul 4,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