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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삼팔광땡

매치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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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을 소개받았다. 매치메이커스.

아직 읽기 전이다. 흥미롭게도 목차를 잠깐 보았을때- 지난 포스팅과 유사한? 괘를 그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https://normalstory.tistory.com/entry/%EB%A7%A4%EB%8B%88%EC%A0%80%EC%9D%98-%EC%8B%9C%EB%8C%80%EB%8A%94-%EB%81%9D%EB%82%AC%EB%8B%A4 

 

매니저의 시대는 끝났다.

매니저의 시대는 끝났다. 반론의 여지가 많을 수 있겠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대중 시장과 보편적인 기업 문화가 이 디테일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제 막 인지를 시작했기 때문에 아직 보편적 상식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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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 관리자가 아닌 매개자에 대한 수다를 늘어놓았던 기억이 있다. 

 

 

매치메이커스 | 데이비드 에반스, 리처드 슈말렌지(옮, 이진원)

머릿말
매치메이커스. 이들은 전통적인 제조업체과 달리 원자재를 사서 물건을 만들어 고객에게 팔지 않는다. 단지 같은 걸 원하는 사람들이 한데 뭉칠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또한 이들이 파는 것은 한 집단이 다른 집단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판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집단이 만날 수 있는 장소, 그 자체이다.

 

접촉할 수 있는 기회.. 문득 토스가 생각났다. 완전 WoW하다.

 

 

친절한 찰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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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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