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마흔 넘어의 아침

있는 그대로 열거할 수 있는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내 존재가 클론이든 뭐든
받아들일 수 있든 없든

어쩔겨 라는

내 생각과
내 감정과
내 상황을

누가 뭐라하든
그냥 그렇게 열거할 수 있는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