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서른 사내의 생각

조계사에 불자는 많은데 수행자가 없다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조계사에 불자는 많은데 수행자가 없다
문형법우

관세음보살- 현생
지장보살- 돌아가신분

기도할때의 마음이 습관이된다
잡념이 아니라 그냥 생각이다

신한테 메달리는게 아니라 나한테 말하는것

나를 위한 종교 나에게하는 종교
나를 바꾸는 희열

누굴이기기전에 나자신을 이겨라
순간의 피곤, 갈등의 순간을 잡아라!

마음이 편해지나요
그때라도 마음을 잡는거지
기도에 의미를 두면안돼

아쉽다는 마음이 가지 않게 살자
십분전의 인연도 전생이다

꿈이라는 걸 아는 순간 
탐진치를 알고 집착이 없어진다
내꺼라는 생각이 없어진다
모든것이 허상이고 욕심이다

즐거울 것도 즐겁지 않을 것도 없다
그게 인생이고 깨져가고 맞는 곳을 찾아가는게 인생이다

ㅡ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ㅡ 나는 지금 어디에 있고 간다는것은 무엇인가

과거의 작은일이 지금의 큰일로다가오듯
지금의 작은일이 나중에 큰일이될수있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