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리서치하다-
기술의 기술에의한 기술로 만들어진
PDA폰에 익스플로어를 보면
지금 우리의 방향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thepda.neocities.org/ )
2010년 본인은 POS를 사용했었다.
그 당시 DMB시청, 360도 카메라 회전, 인터넷, 엑셀, 워드 등
지금 스마트 폰 기능을 대부분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피핑 포인트를 넘지 못했으며 존재 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아무리 대중적인 배우 차태현이 나와서 광고를 해도
PDA는 결국 비지니스맨들을 위한 도구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bo75&logNo=40002430681)
많은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을 언급할 때 아이폰과 비교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아이팟이다.
(이는 국내 통신사가 아이튠즈가 아닌 앱스토어를 그대로 따라 만드는 것과 유사한 상황이기도하다)
아이팟은 음악을 듣는 디바이스다. (MP3가 아닌,!)
그리고 아이폰은 이 아이팟에 + 인터넷 일 뿐이다.
그리고 나서 앱스토어인게다..
앱스토어? 앱스토어는 아이팟 쓸때 썼더 그 아이튠즈랑 비슷한 거!
더불어
아이팟은 과거 초기 MAC이 보여준 경험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바로 UI와, NUI이다.
(이미지 출처 :
- http://apple.wikia.com/wiki/User_Interface
- http://www.theregister.co.uk/Print/2011/10/21/apple_ipod_is_ten_years_old/ )
그들은 MAC에서와 같이 아이팟에도 아이콘(타이포그래피) UI를 제공하고
마우스의 역할을 대신하여, 아이팟에 조그 ; 터치(본인은 “제스쳐”라 부르고 싶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 - 전문가가 워낙 많은 세상이라.. 그리고 그들은 UI와 NUI라는 경험을 만들기x 찾기 전에(대부분의 기술은 차용된 기술이다) 어떤 서비스 를 제공할 것인지가 선행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스마트 기기들은
(스마트 워치, 냉장고, TV 등 등의 IOT 기기.. 아! 플랙서블 디스플레이..ㅋ)
말 그대로 “전문가들의 전문가들을위한 전문가가가” 만든 기기들 뿐이다.
스마트 TV에 스마트폰 아이콘과 비슷한 UI로 만들어지고 있는 걸 보면
PDA폰에서 보던 익스플로어 UI가 생각난다..
잡스 옹은 돌아가셨다.
그럼 그만 따라하고, 우리도 우리 스타일을 고민해야 할 때이다.
패션 업계, 가구, 인테리어, 노점상, 오토바이 배달, 주식 관련 된 업체 등에서 잔챙이로 일해 본 바에 의하면
UX 전문가, 서비스 디자이너를 보면 명문 대학원 석박사, 유학생이 유독 많다.
그래서 그런지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 상당 부분 간과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운 부분이 많다. 그들이 하는 일의 대부분이 우리가 쓰는 일상 용품의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