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마흔 넘어의 아침

관성

NS
normalstory
표지 이미지

관성은 마치 중심 추와 같이
삶을 지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동시에
일상의 반복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쳇바퀴 같은 굴레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쉼을 찾아 산책을 하면서
여유를 찾아 라이딩을 하면서 조차
주변을 느긋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너무 앞만보고 달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오랫만에 카페에서
한동안 경치만 바라보다
몇자 남겨 본다

친절한 찰쓰씨
글쓴이
친절한 찰쓰씨
친절한 찰쓰씨 · 일상 UX 디자이너
기획·디자인·단상을 조용히 기록합니다.
작가 페이지에서 더 보기

이어서 읽기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한생각 한세상

Apr 30,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부유함은 상태가 아니라 감정이다

Feb 16, 2026·1
느린 날들이 모여 멀어져간 오늘..

코딩 옆에서 책을 읽다

Jan 18, 2026·1